아우슈비치 수용소라는 극단적 상황에서도 인간이 지닌
'자유의지'와 태도 선택의 힘을 강조합니다.
'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의미를 발견함으로써 고통을 이겨내는
로고테라피(의미치료)의 핵심 이론을 다룹니다.
그림책 '민들레는 민들레'를 통해 어떤 척박한 환경에서도변하지 않는 자기 존재의 가치를 확인하고, 주도적인 삶의 선택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