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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서치 김재윤 대표, AI로 300억 이하 중소형 M&A를 혁신한 ‘리스팅’ 성장 비결
영상 시간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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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소개

💬 “바닥부터 시작하는 것보다, 이미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사서 키우는 게 훨씬 낫습니다.”

거래액 300억 원 이하의 중소형 M&A 시장. 

투자 대비 수익률이 낮다는 이유로 대형 IB(투자은행)와 사모펀드가 모두 외면했던 이 황무지 같은 영역을 인공지능(AI) 기술로 혁신해 낸 기업이 있습니다.

출시 1년 만에 4,000개 이상의 딜을 확보하며 국내 유일의 온라인 M&A 플랫폼으로 우뚝 선 딥서치 김재윤 대표가 제시하는 중소기업 승계 위기의 해법과 '인수 창업'의 미래를 담았습니다.

🔍 이번 영상에서 다루는 핵심 포인트

1. M&A 시장의 틈새를 뚫은 AI 하이브리드 모델
: 딜소싱부터 자료 수집, 시너지 분석, 티저 노트 작성까지 AI로 자동화. 미팅 전 단계는 AI가 정밀 매칭하고, 이후 협상은 전문 딜 매니저가 전담하는 압도적 효율성.

2. 한·일 중소기업이 직면한 ‘70대 고령화와 승계 위기’
: 후계자가 없어 문을 닫아야 하는 국내 30만 개 승계 예정 기업들의 현실. 일본의 앞선 사례를 거울삼아 온라인 플랫폼이 어떻게 시장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는지 분석.

3. 다시 창업한다면 M&A로, '인수 창업' 생태계
: 무(無)에서 시작하는 리스크를 줄이고, 알짜 노령 기업에 젊은 창업자와 국가 기술을 결합하는 역발상 창업론. 중소형 인수 금융 및 일본 등 해외 인수 진출 로드맵.

🎯 이 영상은 이런 분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1. 스타트업 창업가 및 예비 창업자: 바닥부터 시작하는 창업 대신, 기존 기업을 인수해 스케일업하는 '인수 창업'의 실질적 인사이트

2. 중소기업 경영자 및 가업 승계 고민 주체: 지분 매각 및 기업 승계의 새로운 디지털 대안과 매칭 프로세스 이해

3. IB·회계·금융권 실무자: AI 기술이 바꾼 중소형 M&A 마켓의 수익 구조와 10억~100억 원 규모의 틈새 인수 금융 시장 전망

연간 거래액 10배 성장을 바라보며 대한민국 창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딥서치의 혁신 여정을 지금 인터뷰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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