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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소개
💬 진단을 넘어 예측으로, 치료를 넘어 예방으로.
CT와 엑스레이 한 장에는 우리가 미처 읽어내지 못한 건강 정보가 숨어 있습니다. 그 정보를 꺼내 사람 자체를 디지털로 옮기겠다는 도전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영상은 서울대병원 제1호 벤처로 출발해 '휴먼 디지털 트윈' 기반의 글로벌 의료 플랫폼을 향해 가는
메디컬아이피 박상준 대표의 기술 전략과 상장 로드맵을 담았습니다.
🔍 이번 영상에서 다루는 핵심 포인트
1. 영상 분석 회사에서 의료 플랫폼 기업으로
: 2015년 서울대병원 의료기기혁신센터에서 시작해 CT·MRI의 3차원 구현과 분석에 집중했던 초기, 그리고 의료 AI 솔루션에 머물지 않겠다는 방향 전환의 배경
2. 딥캐치 — 추가 검사 없이 미래의 질환 위험까지 읽는 법
: CT와 엑스레이 영상에서 근육과 지방의 양과 질, 골밀도, 혈관에 쌓인 칼슘까지 AI가 자동으로 판독. 건강 상태를 수백 개 지표로 수치화해 현재와 미래를 함께 보는 구조
3. 휴먼 디지털 트윈, 3차원 영상과 무엇이 다른가
: 영상과 체성분, 임상 정보와 생체신호를 결합해 사람을 디지털로 구현하고, 유전체와 생활습관 데이터까지 더해 수술을 미리 연습하고 치료 효과를 예측하는 단계로
4. 판매에서 구독으로, 그리고 엔비디아와의 협력
: 신규 고객은 구독형을 기본으로, 기존 고객도 단계적으로 전환하는 수익 구조의 재설계. 엔비디아 AI 헬스케어 위원으로서 바라보는 '기술 제휴를 넘어선' 역할 분담 — 메디컬아이피는 의료 디지털 트윈을, 엔비디아는 이를 구현할 AI 컴퓨팅과 생태계를
5. 지역별로 다른 해외 진출 전략과 코스닥 상장
: 미국 FDA 인허가를 받은 딥캐치로 건강검진 시장 공략, 유럽은 대학병원 임상 연구로 가치 증명, 중동·인도·동남아는 의과대학과 수술 트레이닝센터 중심. 올해 하반기 프리IPO와 내년 상반기 상장을 '시장과의 새로운 약속'으로 정의하는 이유
🎯 이 영상은 이렇게 도움이 됩니다:
1. 의료 AI·디지털헬스 종사자: 영상 판독 솔루션에서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기술 로드맵과 예방의료 시장의 진입 지점
2. 헬스케어 투자자 및 IPO 관계자: 일회성 판매에서 구독형으로 전환하는 수익 모델의 설계 논리와 상장을 앞둔 기업의 지속 가능성 판단 기준
3.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는 기술 창업자: 미국·유럽·신흥시장에 각각 다른 검증 경로와 파트너십을 배치하는 시장별 접근 전략
AI가 질병을 찾는 시대는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AI가 사람을 이해하게 만들겠다는 도전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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