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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소개
💬 팝업은 끝나면 사라지지만, 플랫폼은 자산이 쌓입니다.
뉴욕 브루클린, 한국 화장품 매장 앞에 문을 열기 25시간 전부터 줄이 섰습니다. 밤을 새운 사람만 30명이 넘었습니다.
이번 영상은 150개국 10만 명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옮겨온
누리하우스 백아람 대표의 '하우스 오브 케이' 전략과 K뷰티 글로벌 확장 모델을 담았습니다.
🔍 이번 영상에서 다루는 핵심 포인트
1. 브랜드가 아니라 '길'을 만들겠다는 창업의 출발점
: 위시컴퍼니 공동창업으로 브랜드를 직접 키우며 목격한, 좋은 브랜드가 시장에 닿지 못하는 현실. 개별 브랜드 대신 시장에 닿는 경로 자체를 설계하기로 한 이유
2. 두 개의 축 — 누리라운지와 누리글로우
: 150개국 이상 10만 명 크리에이터가 활동하는 글로벌 플랫폼과 해외 판매를 대신 굴려주는 인프라. 소셜미디어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브랜드와 가장 잘 맞는 크리에이터를 자동 매칭하는 구조로 500여 개 브랜드, 2600건 이상 캠페인, 누적 조회수 10억 회 달성
3. 데이터로 설계한 오프라인 공간, 하우스 오브 케이
: 지난 6월 브루클린 다운타운에 문을 연 약 3개월 상설 K뷰티 복합 공간. 어떤 브랜드와 프로그램을 배치할지까지 축적된 데이터로 결정한 방식과, 커뮤니티·유통·콘텐츠가 한 공간에서 맞물리는 구조가 쉽게 복제되지 않는 이유
4. 25시간의 대기줄이 만든 현장 성과
: 사전 공개에 300명 이상, 타임·와이어드·보그·지큐 등 북미 최정상 매체 방문. 이튿날 사업 설명회에는 타겟·메이시스·노드스트롬·코스트코 등 대형 유통 바이어와 투자자 150명 참석. 20개 브랜드가 700여 종을 선보이며 바이어 미팅과 크리에이터 콘텐츠, 소비자 반응 데이터를 한 번에 확보
5. 서울콘, 그리고 다음 도시
: 서울경제진흥원과 협약해 내년 서울콘 전시 프로그램을 공동 개최, 100여 개국 3000팀 이상 인플루언서 유치가 목표. 뉴욕에서 검증한 모델을 LA 등 미국 주요 도시로 확장하는 로드맵
🎯 이 영상은 이렇게 도움이 됩니다:
1. K뷰티·소비재 브랜드 담당자: 해외 진출 시 바이어 접점과 콘텐츠, 소비자 데이터를 한 번에 확보하는 통합 채널 활용법
2. 인플루언서 마케팅 실무자: 10만 명 규모 크리에이터 풀에서 브랜드 적합도를 AI로 매칭하는 운영 구조의 이해
3. 리테일·공간 기획자: 일회성 팝업과 자산이 축적되는 플랫폼의 결정적 차이, 현지 파트너·리테일러·지사를 엮는 협업 설계
하우스 오브 케이는 행사가 아니라 모델입니다.
뉴욕에서 시작된 그 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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