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프리미엄
CEO인터뷰
1341억 잠자는 자산 깨운다, 대림통상 56년 만의 환골탈태
영상 시간 4분
재생하기

콘텐츠소개

💬 좋은 자산을 갖는 것과 그 가치를 인정받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56년간 욕실 제품을 만들어온 제조기업이 비용과 생산, 자산 구조를 백지에서 다시 그리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은 1341억원 규모의 공장·사업장 매각을 결정한 이상원 대림통상 대표의 체질 개선 전략과 본업 턴어라운드 계획을 담았습니다.

건설 경기 둔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속에서, 외형 대신 현금흐름으로 증명하겠다는 승부수입니다.

🔍 이번 영상에서 다루는 핵심 포인트

1. 매출이 이익으로 이어지는 구조 만들기: 2026년 상반기 별도 매출 583억원으로 20.9% 증가, 영업손실은 12억원으로 55.9% 축소. 고정비와 금융비용을 낮춰 시장과 주주에게 숫자로 증명되는 수익성을 목표로 합니다.
2. 1341억원 자산 매각은 축소가 아니다: 증평공장과 인천 검단 사업장 매각 재원을 차입금 상환에 투입. 유휴 자산의 가치를 현실화해 회사의 본질 가치를 드러내는 생산 공정·물류 체계 재설계입니다.
3. 국내 효율화와 해외 확장의 동시 추진: 충청 지역 생산 거점은 유지하고, 약 730명이 일하는 인도네시아 법인을 동남아 생산·판매·수출 허브로 육성. 일본·베트남·북미 OEM까지 시장을 넓힙니다.
4. 개별 제품에서 토털 솔루션으로: 욕실 가구·타일·프리미엄 브랜드를 묶어 객단가를 높이고, 2028년까지 확보한 455억원 사전 지정 파이프라인으로 2027년 B2B 수주 반등을 노립니다.

🎯 이 영상은 이렇게 도움이 됩니다:

1. 제조업 경영자·CFO: 유휴 자산 매각과 차입금 상환으로 재무 구조를 바꾸는 실제 의사결정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2. 건자재·욕실 업계 종사자: 건설 경기 둔화 속 B2B 수주 확대와 토털 솔루션 전환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중소형 상장사 투자자: 인위적 주가 부양이 아닌 본업 턴어라운드로 기업가치를 증명하겠다는 회사의 다음 이정표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56년 제조 경쟁력이 어떻게 현금흐름과 기업가치로 바뀌는지, 잠자는 자산을 깨우는 대림통상의 승부수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
리뷰 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