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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서 띄우고 아마존서 판다, 70개국 뚫은 마리엔메이
영상 시간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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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소개

💬 제품 하나가 SNS에서 잠깐 뜨는 것만으로는 10년을 갈 수 없습니다.

국내에서 인지도를 쌓은 뒤 해외로 나가는 공식을 뒤집은 브랜드가 있습니다.

출범 때부터 글로벌을 먼저 바라본 결과, 지금은 70여 개국에서 제품을 팔고 매출의 85% 이상을 해외에서 올립니다.

이번 영상은 스킨케어 브랜드 마리엔메이 김수민 공동대표의 글로벌 진출 전략과 오래가는 브랜드의 조건을 담았습니다.

🔍 이번 영상에서 다루는 핵심 포인트

1. SNS는 광고 채널이자 실시간 시장조사 창구
: 터키어·아랍어·이탈리아어·스페인어 후기까지 직접 확인해 다음 제품과 마케팅에 반영. 아이크림 사용 전후 콘텐츠가 퍼지며 아프리카에서 대량 발주가 들어온 사례.
2. 같은 제품, 나라마다 다른 메시지
: 미국은 리뷰와 성분 정보, 동남아시아는 시각적인 변화, 유럽은 안전한 성분과 클린뷰티 철학, 중동은 색소침착과 피부톤. 국가별로 콘텐츠를 다르게 설계하는 이유.
3. 작게 실험하고, 검증되면 키운다
: 소수의 마이크로 크리에이터로 반응을 확인한 뒤 월 최대 4000명 수준으로 시딩을 확대. 데이터는 개선에 쓰고, 새로운 카테고리는 먼저 판단하고 시도한 뒤 검증한다는 원칙.
4. 틱톡에서 발견하고, 아마존에서 사고, 매장에서 경험한다
: 수요를 만드는 틱톡과 구매 의사를 확인하는 아마존의 역할 분담. 터키 그라티스, 대만 코스메드, 말레이시아 사사, 조지아 300개 약국으로 넓힌 오프라인, 그리고 다음 목표인 미국 얼타뷰티.

🎯 이 영상은 이렇게 도움이 됩니다:

1. K뷰티·소비재 브랜드 창업자: 국내 인지도 없이 처음부터 해외로 나가는 순서와 초기 유통망 활용 방식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2. 글로벌 마케터·콘텐츠 기획자: 시장별 메시지 설계와 단계적 시딩 구조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3. 이커머스·유통 담당자: 틱톡과 아마존, 오프라인 매장을 잇는 채널 전략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국가, 한 채널에 기대지 않고 성공을 반복하는 시스템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글로벌 전략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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